뉴욕에서의 본격적인 둘째 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맨해튼의 아침 풍경은 어제와는 또 다른 청량한 매력이 있더라고요. 성공한 형의 '갓생' 루틴 체험아침부터 형과 함께 아파트 내에 있는 헬스장과 수영장을 찾았습니다. 아니, 아파트 안에 헬스장은 물론이고 수영장에 사우나까지 있다니... 미국 복지(?) 클래스 무엇인가요! 진짜 형의 성공을 온몸으로 체감하며 기분 좋게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입구에서 인증샷 한 장은 필수죠! ㅎㅎ 루즈벨트 아일랜드 트램웨이와 퀸즈보로 대교첫 일정은 루즈벨트 아일랜드 트램웨이였습니다. 처음엔 어디 가는지도 모르고 따라갔는데, 뉴욕 하늘 위를 가로지르는 케이블카가 딱 있더라고요! 트램을 타고 퀸즈보로 대교 아래를 지나가는데, 그 웅장한 다리를 하늘에서 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