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서의 뜨거웠던 일정을 뒤로하고, 드디어 환락과 도박의 도시 라스베이거스에 도착했습니다!비행기 이륙 전부터 가슴이 콩닥거릴 정도로 설렘 가득한 상태로 네바다주에 발을 내디뎠습니다.라스베이거스에서도 멈출 수 없는 '주미새'의 본능도착하자마자 짐을 챙겨 달려간 곳은? 네, 역시 텐스플래닛 라스베이거스점입니다. 이 정도면 정말 운동에 미친 게 아닐까 싶지만, 미국 도시마다 다른 도장의 분위기를 느끼는 건 텐스플레닛을 다니는 주짓수인만의 특권이죠!이곳은 라스베이거스 특유의 화려함만큼이나 밝고 활기찬 분위기였어요. 인자한 여자 관장님께서 반갑게 맞이해 주셨고, 마침 제가 좋아하는 레그락(Leg Lock) 수업이라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배우고 왔습니다. 라스베이거스 스트립(Strip)에 입성하다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