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월에 다녀온 미국 여행 기록을 시작해 보려고 해요. 벌써 시간이 꽤 흘렀지만, 그때의 공기와 설렘은 아직도 생생하네요! 인천공항의 아침, 그리고 한국에서의 마지막 한 끼여행의 시작은 언제나 설레는 인천 국제 공항! 아침 7시쯤 도착했더니 공항이 한산하더라고요. 여유롭게 체크인을 마치고, 한국인답게 마지막 메뉴로 순두부찌개를 선택했습니다. 사실 엄청난 맛집은 아니었지만, 한동안 못 먹을 한식이라 생각하니 국물까지 꾸역꾸역 다 비우게 되더라고요. ㅎㅎ 델타항공 주주 / 기내식, 디트로이트 공항에서의 칙필레뉴욕으로 가기 위해 디트로이트를 경유하는 델타항공에 몸을 실었습니다. 평소 주식으로만 사고팔았던 기업의 비행기를 직접 타보니 감회가 정말 남달랐어요. "내가 이 회사의 지분을 가지고 있단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