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의 본격적인 둘째 날! 오늘은 동행분들과 함께 파리 근교까지 정복하고 온 아주 알찬 하루였습니다. 베르사유 궁전으로 가는 길 (feat. 루브르와 소매치기?)아침 일찍 동행분들을 만나러 가는 길, 루브르 박물관 쪽을 가볍게 지나갔어요. 여전히 아름다운 외관에 감탄도 잠시, 소매치기로 의심되는 분들이 눈에 띄더라고요! 스페인에서의 교훈을 잊지 않고 철저히 경계하며 무사히 모임 장소에 도착했습니다. 압도적인 화려함, 베르사유 궁전4명이 모여 기차를 타고 달려간 베르사유 궁전! 입구부터 그 거대한 규모와 황금빛 장식에 입이 떡 벌어졌어요. 내부를 돌아다니며 정말 "우와" 소리를 몇 번이나 했는지 몰라요.거울의 방: 베르사유의 하이라이트죠! 수백 개의 거울과 화려한 샹들리에가 빛나는 이곳은 당시 왕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