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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감정은 틀린 적이 없다] 3장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감정을 다그치지 마세요

hyuktech 2025. 12. 14.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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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울수록 더 큰 상처가 오가는 관계가 가족이다. 그렇기에 그 안에서 내 감정에 더 귀 기울여야 한다.

가족이라서 더 아플 수 있다는 사실을 먼저 인정하자.

그래야 소중히 여기는 사람과 더 선명하게, 더 건강하게 연결될 수 있다.

우선 내 감정이 안전하다고 느껴야 비로소 상대와의 관계에도 여유가 생긴다.

관계를 지키기 위해선 내 감정을 지키는 일이 먼저다.

 

관계에 너무 애쓰지 말자.

관계 앞에서 주저하는 마음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자.

 

사람마다 느끼는 좋은 기분이 다르다.

나에게 좋은 감정은 어떤 상태인지 아는게 중요하다.

사람 자체를 피하기보다는 가능한 좋은 자극을 주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내가 바라는 감정을 더 누리길 바란다.

 

FOMO(Fear Of Missing Out), 무언가를 놓치길 두려워하는 마음은 요즘처럼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흔히 보이는 감정이다.

수치심은 모든 사람이 느끼는 감정이다.

자신의 상황은 자신의 선택에 따라 달려있다.

신경 쓰이는 마음에 매몰되지 말고 내가 진짜로 무엇을 원하는지, 나는 그것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묻자.

요즘 사회 문제이기도 하다. 원하는게 있으면 회피하지 말고 노력해라.

세상에 정답은 없다. 하지만 도전해보면 기회는 항상 있고,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선 항상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운칠기삼,, 괜히 있는 말이 아니다.

 

우리는 출발점이 다르고, 삶의 방향과 결도 다르다.

누군가와의 비교 방식으로 반복적인 부러움을 만들어내기 보다 더 타당하고 균형 잡힌 방식으로 다른 사람이 아닌 어제의 나와 비교해보는건 어떨까?

 

불편한 감정 속에는 지금껏 내가 맺어온 관계의 경험, 기대, 상처가 담겨 있다. 감정에서 내 안의 진짜 마음을 알아보면 되는 일이다.

원치 않는 관계에 또 다시 얽힐 필요는 없다. 언제든 미리 대비할 수 있는 길을 선택해 걸어가면 된다.

 

상대방의 감정을 억압한 채 자신의 감정만 우선시하다 보면 결국 서로에게 상처가 쌓인다.

상대방의 감정은 상대방의 것이다.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려는 그 순간부터 관계는 조금씩 더 안정된다.

내 감정만큼 상대의 감정도 소중함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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