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을 다하고 살지는 말자.
어느 정도 평정심을 유지하고 참는 법도 알아야 한다.
감정의 총점를 관리해보자
긍정 정서 총합에서 부정 정서 총합을 뺀 값이 정서적 행복 점수이다.
내 안의 불행을 다루는 것만큼이나 행복 역시 충분히 관심을 기울여야 할 중요한 영역이다.
현실적으로 대놓고 책임을 부과하기 어렵다면 적어도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상대방의 지적을 거부할 권리가 있다는 점을 기억하자.
소통의 시대에서 유튜브 시대로 넘어간 지금 무관심에 너무 민감해하지 말자. 사람들의 표현 방식은 점차 둔해지는 것이니.
스트레스를 상상으로 키우는 일은 나를 위한 일이 아니다.
사람들 눈빛 하나하나를 나와 연관 짓지 말자.
이로운 생각으로 넘겨버리면 그만이다.
"잠시 멈춤 카드" 방식
멈춤 버튼이 써 있는 작은 카드다. 지갑이나 휴대폰에 넣어서 다니거나, 책상이나 침대 곁에 잘 보이는데 붙여 두고 감정이 폭발하기 직전에 그 카드를 자신에게 보여 주는 방식이다.
내 감정부터 먼저 정돈한다.
마음을 가다듬고 나면 비로소 내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내 의도가 무엇인지 정확히 보인다.
내 감정을 스스로 보호할 수 있을 때, 소중한 관계도 지킬 수 있다.
감정이 폭발하려 할 때 순간 잠시 멈춰 스스로에게 차분히 말하는 시간을 충분히 가져본다.
감정을 타인에게 쏟는 방식으로만 힘든 감정을 해소하는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다루는 법을 영원히 터득하지 못한다.
적절한 방법으로 혼자서 감정을 쏟아 낼 통로를 마련해야 한다.
그래야 감정 관리에 유능해진다.
글쓰기도 감정 해소에 좋은 방법이다.
감정이 자유로워질 때 나도 더 자유로워진다.
행동, 강점, 생각, 말은 양방향 관계이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듯
과거의 감정들도 소중하다.
우리는 과거와 현재의 감정들을 달래면서 성숙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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