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아주 작은 습관의 힘] part 5~6

hyuktech 2025. 11. 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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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행동 변화 법칙은 '만족스럽게 만들어라' 다.

 

경험이 만족스러우면 그 행동을 반복하는 경향이 커진다.

 

인간의 뇌는 지연된 보상보다 즉시적인 보상에 우선순위를 부여하는 방향으로 전환했다.

 

행동 변화의 가장 기본 법칙은 이렇다. '즉시적인 보상이 있는 행동은 반복된다. 즉시적인 어려움이 있는 행동은 잘 하지 않게 된다.'

 

습관을 유지하려면 즉각적으로 성공했다는 느낌이 필요하다. 아주 사소한 방식이라 할지라도 말이다.

 

분명하게 만들어라, 매력적으로 만들어라, 하기 쉽게 만들어라, 이 세 가지 행동 변화 법칙은 지금 이 순간 행동을 시도할 가능성을 높인다. 그런데 네 번째 행동 변환 법칙인 '만족스럽게 만들어라'는 나중에 행동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다.

 

지연적인 보상이 즉각적인 보상보다 시간은 걸리지만 오히려 더 성공적이고 가치가 크다.

대신 지연적인 보상은 즉각적으로 보상이 없기 때문에 유지하기 쉽지 않다.

마음먹기 나름이지만 미래를 생각하고 행동의 가치를 인지한다면 습관 유지는 쉽지 않을까


우리가 가장 큰 만족감을 느끼는 순간은 과정을 해내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다.

 

습관 추적은 우리가 습관을 이행했다는 걸 간단하게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이다. 예를 들어 달력에 X 표시를 하는 것, 매일 걸음 수를 확인하는 것 등이 있다.

 

습관 추적이나 여러 시각적 측정 수단들은 어떤 일의 과정을 분명히 보여줌으로써 습관에 대한 만족감을 높인다.

 

실패의 연쇄 작용을 끊어라. 습관이 계속 작동하도록 노력하라.

 

두 번 거르지 마라. 하루 걸렀다면 가급적 빨리 궤도로 돌아가라.

 

현재는 안하지만 아침 구보 100회 달성 했을 때 그 회차를 기록했었다.

운동 또한 아파도 일단 간다. 거기서 오는 만족감은 누워서 쉬는 것을 대체한다.

실패했다고 좌절은 금물이다.

실패를 발판 삼아 바로 도전함으로써 회복탄력성을 높이고, 기회를 얻어야 한다.


네 번째 행동 변화 법칙은 '불만족스럽게 만들어라'다

 

나쁜 습관의 경험이 고통스럽거나 불만족스럽다면 덜 반복하게 된다.

 

습관 계약은 어떤 행동에 사회적 대가를 치르게 하는 방식이다. 약속을 어겼을 때 그 대가는 공적이고, 고통을 주는 것이어야 한다.

 

누군가가 자신을 지켜보는 것은 강한 동기가 될 수 있다.

 

내 안의 법을 만들고 지키자.

어겼을 경우 미래에 어떻게든 오게 되어있다.


성공 가능성을 극대화하는 비결은 경쟁할 분야를 제대로 선택하는 것이다.

 

자신에게 맞는 습관을 선택해야 그것을 쌓는 과정이 쉬워진다. 자신에게 맞지 않는 습관을 선택하면 삶이 고달파진다.

 

유전자는 쉽게 변하는 것이 아니다. 이 말은 유전자가 친화적인 환경에 놓이면 강력한 이점이 되지만 그렇지 않은 환경에서는 심각한 결함으로 작용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타고난 재능과 부합하는 행동이 습관으로 구축하기 쉽다.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습관들을 선택하라.

 

자신의 강점이 잘 발휘될 게임을 선택하라. 그런 게임을 찾을 수 없다면 스스로 만들어라.

 

유전자는 노력할 필요성까지 없애지는 않는다. 오히려 유전자는 노력을 명확하게 해준다. 그리고 우리가 어떤 일에 노력을 쏟아야 하는지 알려준다.

 

세상은 자신이 좋아하고, 잘 할수 있는 것만 살아갈 순 없다.

끈기를 가지고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하다보면 잘해지는 것이지 처음부터 잘하는 것은 없다.

기회를 놓치기 싫으면 망설이지 말자.


인간은 자신의 현재 능력 언저리에 있는 일을 할 때 가장 크게 동기 부여가 된다. 이것이 골디락스 법칙이다.

 

성공의 가장 큰 위협은 실패가 아니라 지루함이다.

 

습관이 일상이 되면 흥미와 만족감이 줄어든다. 지루해지는 것이다.

 

누구나 어떤 일에 대한 동기를 느꼈을 때 그 일을 할 수 있다. 차이를 만들어내는 건 그 일이 흥미롭지 않을 때도 계속해나가는 능력이다.

 

전문가들은 일정을 따른다. 아마추어들은 되는 대로 한다.

 

마인드의 차이인거 같다.

시작조차 하지 않는 사람, 시작은 했지만 유지하지 못하는 사람 등등

습관도 그렇고, 어떤 일이든 최소 3개월은 유지해봐야 가치있는 보상이 나온다.

즉각적인 보상은 순간의 착각일 뿐이다.


습관의 긍정적인 측면은 일부러 생각하지 않고 어떤 일을 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다. 부정적인 측면은 작은 실수들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게 된다는 것이다.

 

습관 + 의도적인 실행 = 숙련

 

숙고와 복기는 자신의 성과를 의식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과정이다.

 

한 가지 정체성을 고수할수록 그것을 넘어 성장하기는 힘들다.

 

자신의 습관을 한번 쯤 복기하는 시간은 필요한건 공감이 된다.

최근 수영을 시작했는데 주말에 안성을 내려가서 어머니와 수영장에 가서 수영을 할 때 실력 변화가 느껴진다.

공부도 마찬가지이고, 일도 마찬가지이다.

중간 체크를 해가면서 진행하면 탄력이 생기고, 작은 성과들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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