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내 감정은 틀린 적이 없다] 4장 감정을 내 편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hyuktech 2025. 12. 14.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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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핵심 감정, 즉 나는 어떤 감정이 자주 튀어나오는지에 대한 관심이 중요하다

그래야 내가 바라는 삶으로 나아갈 수 있다.

 

미래의 이상적인 모습만이 진짜 나라고 생각하는 일은 현재의 자기를 부정하는 일이다. 이는 또 다른 회피다. 현재의 나를 부정하고, 개선해야할 대상으러 바라보면 그건 집착이고 중독이며 강박이자 자신에 대한 착취다.

 

나를 돕지 않는 자는 나 자신일지 모른다. 나에게 가장 가혹한 사람도 나 자신일지도 모른다.

 

부러움 = 비교 가능성 x 개인의 심리적 중요도 x 현재 내 상태

 

내 삶에 만족할 때는 부러움을 덜 느낀다.

그만큼 내 삶에 중요한 부분들이 충족되기 때문에 결핍의 양 다체가 적다.

 

비교하지 않는 일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부러움이 나를 갉아먹지 않도록 하는 일은 가능하다. 그 감정을 외면하지 않고 마주할 때, 부러움은 나를 무너뜨리는 감정이 아니라 나를 마주하는 길로 안내한다.

 

자신을 차분히 살펴보자. 내가 나를 어떻게 보는지, 나에게 어떤 기대를 하는지 정확히 파악할수록 불필요한 감정 소모가 줄어든다.

 

부러움을 인식하고 다룰 줄 아는 게 성숙함의 척도다.

부러움은 잘못된 감정이 아니다. 다만 그것에 어떻게 대처하는지는 중요하다.

 

타인에게 관심을 갖기 보다 나 자신에게 더 관심을 가져라

 

부러움의 감정을 나쁘게 보지 말아라. 선망이 무기가 되어 더 열심히 살 수 있다.

 

감정을 마음대로 선별해서 느낄 수는 없다. 어떤 감정은 강렬하고. 어떤 감정은 지치게 한다. 우리는 버티고 힘을 길러 빨리 감정과 친해지는게 좋다.

 

안정을 선택해서 조직에서 어떻게 자유 욕구를 총족시킬까?

  • 일 안에서 자유를 획득하는 방안. Job Crafting.
    • 스스로 바꿀 수 있는 영역을 눈을 크게 뜨고 찾아보는 힘은 분명 일에 변화를 만든다.
  • 직장 밖에서 자유를 획득하는 방안
    • 여행, 취미, 휴식 등

 

자유롭다는 느낌은 사람마다 다르다.

 

불편함 감정들도 기꺼이 껴안고 살아가자.

보내줄 건 보내주고, 정리하자.

그래야 앞으로 나아가는 길이 한결 가볍다.

 

내 삶에서 무엇이 변화할 때 더 편안해질 수 있는지만 찾아내도 충분히 의미 있다.

 

결국, 인간의 행동을 실제로 이끌어 내는 건 '해야 한다'는 당위가 아니라 '하고 싶다'는 욕구이며, 이것이 바로 진짜 변화를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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