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영국 런던 여행 Day 1 : 안녕 런던! 도시도시 런던에서의 새로운 시작

hyuktech 2026. 1. 22.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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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에서의 다이내믹한 일정을 뒤로하고, 비행기를 타고 드디어 런던에 도착했습니다! 공항에 내려 도심으로 들어오니 확실히 바르셀로나와는 다른 '대도시' 느낌이 물씬 나더라고요.

 

찍을까 말까 고민했지만, 안 찍을 수 없었던 런던의 거리

처음에는 도시적인 풍경이 익숙해서 사진을 찍을까 말까 고민도 좀 했어요. 그런데 걷다 보니 런던만의 고풍스러운 건물들과 예쁜 거리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더라고요. 결국 홀린 듯이 핸드폰을 꺼내 카메라 셔터를 누르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새로 산 아이폰 13이 열일했죠! ㅎㅎ)

유명한 랜드마크가 아니더라도 골목골목 런던 감성이 묻어나는 풍경들이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런던에서의 첫 저녁: 랍스터와 햄버거의 꿀조합

런던에서의 첫날 저녁인 만큼 정말 맛있는 게 먹고 싶더라고요. 고민 끝에 선택한 메뉴는 바로 랍스터와 햄버거! 탱글탱글한 랍스터 살과 육즙 가득한 패티의 조합은 정말 실패할 수가 없는 맛이었어요. 바르셀로나에서 해산물을 많이 먹었지만, 런던에서 먹는 랍스터는 또 다른 고급스러운 맛이 있더라고요. 아주 야무지게 식사를 마치고 행복하게 배를 두드렸습니다.

 

 

내일을 위한 충전의 시간

식사 후에는 일찍 숙소로 돌아왔어요. 런던은 워낙 가볼 곳이 많은 도시라, 숙소에서 푹 쉬면서 내일은 어디를 가볼지 동선을 짜며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바르셀로나에서는 조금 정신없는 일들이 있었지만, 이곳 런던에서는 평화롭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네요. 런던에서의 본격적인 탐방기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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