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울수록 더 큰 상처가 오가는 관계가 가족이다. 그렇기에 그 안에서 내 감정에 더 귀 기울여야 한다.가족이라서 더 아플 수 있다는 사실을 먼저 인정하자.그래야 소중히 여기는 사람과 더 선명하게, 더 건강하게 연결될 수 있다.우선 내 감정이 안전하다고 느껴야 비로소 상대와의 관계에도 여유가 생긴다.관계를 지키기 위해선 내 감정을 지키는 일이 먼저다. 관계에 너무 애쓰지 말자.관계 앞에서 주저하는 마음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자. 사람마다 느끼는 좋은 기분이 다르다.나에게 좋은 감정은 어떤 상태인지 아는게 중요하다.사람 자체를 피하기보다는 가능한 좋은 자극을 주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내가 바라는 감정을 더 누리길 바란다. FOMO(Fear Of Missing Out), 무언가를 놓치길 두려워하는 마음은 요즘처럼..